[쌍문 맛집] 베트남 음식 포장해서 집에서 술먹기 '사이공 본가'

쌍문 베트남 음식 맛집

포장해도 맛있는 창동 맛집

'사이공 본가'

 

안녕하세요. 기며기입니다.

 

아직 10시 제한이 안 풀려서 집으로 친구를 불러서 술 마시고 있습니다.

오늘은 친구가 베트남 음식을 포장해서 왔어요.

날씨도 따뜻해져서 옥상에 자리를 잡고 한잔했습니다.

옥상에 돗자리를 깔고 상을 가지고 올라왔습니다.

 

 

친구가 사이공 본가에서 베트남 음식을 포장해 왔습니다.

둘이 앉아서 소주 한잔했어요.

아이스박스에 얼음과 소주, 음료수를 넣어놓고 시원하게 마셨습니다.

 

베트남 음식을 진짜 많이 사 왔습니다.

숯불 볶음밥과 분짜, 치즈볼, 야끼만두, 닭봉입니다.

저는 옥상을 제공하고 안주는 각자 사 오는 곳입니다.

옥상이 있는 것이 너무 좋네요.

 

둘이 먹기에 많은 양 같았는데 술 마시면서 먹다 보니까 다 먹었습니다.

심지어 집에서 안주를 더 가지고 와서 먹었습니다.

친구가 쌍문 근처에 살아서 근처에서 사서 택시를 타고 왔대요.

30분이 넘었는데도 면이 붇지 않고 맛있었습니다.

새콤한 소스 고기와 쌀국수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숯불 볶음밥도 정말 맛있었어요.

지금도 배가 고파서 침 이 나오네요.

 

닭봉은 다들 아는 그 맛입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소주 한잔과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이 집은 치즈볼이 진짜 맛있네요.

저도 친구가 사 온 쌍문 베트남 음식점 가보았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포장하기 어려운 국물이 있는 쌀국수가 정말 맛있습니다.

날씨가 쌀쌀해서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더라고요.

제가 실제로 가보고 리뷰한 베트남 음식 전문점 사이공 본가입니다.

창동역에서 더 가까운 것 같은데 실제로는 사이공 본가 쌍문점이라고 하네요.

가격이 저렴해서 정말 푸짐하게 주문해서 먹을 수 있어요.

여기 쌀국수가 정말 맛있습니다.

특히 저는 냉쌀국수가 정말 맛있더라고요.

조만간 친구 보러 한번 더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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