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역 맛집] 분위기 좋은 창동역 포차거리 포장마차 태양 방문 후기!!




 창동역 앞 분위기 좋아 술이 술술 들어가는 포장마차 

" 태 양  "


안녕하세요. 기며기입니다.
역시 설 연휴에는 동네 친구와 술 한잔 해야겠죠.
동네 친구들과 창동에 있는 포장마차 거리를 방문 했습니다.
창동역 포차 거리는 유명하죠.

창동역 1번 출구로 나오시면 포차 거리를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1번 출구에 나오자마자 건대의 커먼그라운드를 본뜬 건물들이 있습니다.
새로 리모델링된 포차 거리는 처음 와보네요.
예전보다 훨씬 깨끗하고 멋있게 만들어졌습니다.
한층 더 분위기 있네요.


저 계단 위에 한번 올라가 보고 싶은데 제가 늦어서 오늘은 pass~



포차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 되실 거예요.
그럴 때는 태양을 추천드립니다.





태양은 저희가 예전부터 단골로 방문하던 곳입니다.
취업하고 다들 이사를 가서 자주 못 왔지만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에요.



도착하니 이미 삼치구이를 뜯고 있네요.

바로 소주 달려봅니다.




삼치는 반 정도 먹었는데 빈 소주 병이 7병입니다.





분위기가 좋아서 금방 술이 들어가요.

요즘 날씨도 따뜻하지만 안에 난로가 있어 내부는 더 따뜻합니다.



친구는 먼저 저세상으로 갔어요. 

삼치가 비려서 토했다고 하는데 변명일 뿐입니다.

삼치는 딱 맛있었거든요.



죽은 친구 버리고 해장은 하고 가야죠.

포장마차는 역시 라면!!!


솔직히 이 라면이 제일 맛있었어요.





태양 메뉴판 입니다.
카드 결제는 안된다고 해요. 계좌이체가 가능하네요.
포장마차는 뭐 다 그렇죠
하지만 소주를 3천 원에 먹을 수 있잖아요.








 ▷ 멱슐랭 별점

" 분위기를 안주로 한잔하고 싶은 날에는 창동 포차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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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 4 월드프라자 1층 107호 | 잘말린누나들 창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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