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영지 대 장태희 데스매치! '케 세라 세라'의 뜻?

미스 트롯 2 1대 1 데스매치

영지 VS 장태희 7:4로 영지 승

 

 

미스 트롯 2에 나온 발라드 가수 영지가 현역 가수 장태희를 꺾고 승리

정말 발라드에서는 엄청난 내공을 가진 영지

상대로 현역 트로트 가수 장태희를 뽑았네요.

 

 

영지의 급이 훨씬 높아 보이긴 합니다.

고를 때 부터 영지가 이길 것 같기는 했어요.

하지만 대결 종목은 트로트니까 두고 봐야겠죠.

영지는 데스매치의 상대로 현역 장태희를 지목하면서,

"트로트계의 허스키는 나만 남겠다"라고 선전포고 하는 영지입니다.

 

 

 

장윤정의 케세라세라를 부른 영지!

현역을 이기기 위해서 감성트롯으로 본인의 장점을 정말 살렸네요.

처음에는 잔잔하게 감성을 녹이다가 점점 갈수록 소름이 돋습니다.

저도 너무 소름 돋더라고요.

원곡자도 만족하는 영지의 케세라세라 무대입니다.

 

영지가 부르는 장윤정의 케세라세라

 

 

 

 

이에 맛서는 장태희는 정통 트롯인 무슨 사랑을 불렀습니다.

정말 듣자마자 트롯은 이거지 하는 노래였어요.

정말 애절한 가사의 정통 트롯입니다.

솔직히 지난 화까지 크게 비중이 없는 장태희였는데 정말 실력자더라고요.

현역이 이런것이다 라는 무대였어요.

영지 대 장태희

미스트롯2 1대 1 데스매치 승자는?

저는 이런 무대들을 보면 소름이 돋습니다.

뭔가 열심히 준비한 무대를 보여주는 모습이 정말 멋져 보입니다.

이 둘 중 어떻게 고르나요.

심 시위 원석에 앉아 있으면 정말 힘들 것 같아요.

 

장태희 대 영지 1대 1 데스매치 심사를 하는 마스터들

결과는 영지의 케세라세라가 7대 4로 승리하였습니다.

원곡자인 장윤정 마스터는 장태희에게 하트를 주었네요.

저라면 누구를 뽑았을까 고민을 해보았는데,

저도 영지를 뽑았을 것 같아요.

조금 더 영지 무대가 소름 돋았던 것 같아요.

 

 

 

장윤정 마스터는 케세라세라의 원곡자인데 숨은 명곡이라며 농담을 던집니다.

그런데 진짜 케세라세라 숨은 명곡 맞는 것 같아요.

 

'케 세라 세라'를 들으면서 뜻이 궁금하더라고요.

케세라세라는 '바라는 일은 결국 그렇게 되기 마련' 이란 뜻을 가진 단어입니다.

'될 대로 돼라'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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