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이태원 코로나 확진자 급증. 클럽 방문자 외출 금지

이태원 게이 클럽 다닌 용인 확진자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 비상!

이태원 방문자 중 코로나 확진자 다수 발생.

 

용인 거주하는 29세 남성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번 5월 연휴기간 동안 가평과 이태원 클럽을 다닌 것으로 동선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확진자가 이슈가 되는 이유는 감염 확인 전날에 이태원 클럽을 5곳을 방문하였습니다.

 

확진자 이태원 클럽 주요 동선.

4월 30일 : 서울 송파, 경기 가평, 강원 춘천, 홍천 방문

5월 1일 : 용인시 수지구, 기흥구, 용산구 이태원 클럽 5곳(킹 클럽, 트렁크, 킹 클럽 퀸 등)

5월 2일 : 자택 귀가(택시), 노브랜드 용인 청덕점

 

이태원 클럽 확진자 방문 킹스 클럽 안내문.

킹스클럽은 지난 1일 영업 재개하였고 해당 확진자가 3시간가량 머물렀습니다.

귀가 직후 고역, 설사 증상 생겨서 확진 판정받았고 해당 클럽은 곧바로 폐쇄하였습니다.

동행한 안양시 거주하는 31살 남성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태원 코로나 확진자가 남긴 글입니다.

국민들의 많은 분노도 이해 하지만 사실 이 사람 만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확진자가 방문한 클럽에 2,000명이 방문했다고 합니다.

또한, 이번 연휴 기간 동안 저도 마찬가지고 다들 방심하고 놀러 다닌 것은 사실입니다.

경기, 강원지역 숙박업소 예약률이 98% 였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모든 사람이 경각심을 가지고 조심해야 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날 이태원 클럽 및 술집을 방문한 인원 중 벌써 확진자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방부 하사 코로나 확진 판정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근무하는 현역 군인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근무지원중대 소속 하사 1명이 8일 오전 7시 30분쯤 코로나 확진 통보를 받았습니다.

해당 하사는 1일과 2일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성남의료원 간호사 코로나 19 확진

서울 이태원 주점을 다녀간 간호가 1명이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해당 간호사는 이태원 주점에 방문했다고 진술하였습니다.

용인시 66번째 확진자와의 접촉 여부를 확인 중입니다.

 

 

가평, 클럽 동행한 31세 안양 남성 확진 판정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받은 31세 남성 또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직장 동료 1인, 클럽 접촉 12명이 추가 확진 판정.

외국인 3명과 군인 1명 포함되어 방역당국에서 추가 확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역학 조사 중입니다.

 

아직 안심할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조심하고 마스크는 필수로 착용하고 다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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